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이야기

자유대한에 대한 어느 여대생의 고백

조아0415 2015. 11. 16. 00:07

가르쳐주지 않아 잘못배운

자유대한에 대한 어느 여대생의 고백

= 이제야 알 것 같다 =

저는 젊은 20대 여대생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가난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기에 "한국의 경제발전"이라는 말은 가슴에 다가오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한국은 이 정도로 잘사는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선생님세대 분들까지만 해도, 방글라데시나 아프리카보다 못살았던 세계 최저의 거지국가였다는 사실을 전혀 가르쳐주지 않았고 그런 말을 부모님세대에게 들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쓰여진 정치학 책 몇권과 인터넷에 떠도는 쪼가리들을 읽고서는 세상에 대해서 다 아는 것 마냥 떠들고 다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시대의 경제발전을 옹호하는 교수님을 향해서 수구꼴통 교수라며 욕했습니다.

왜냐하면

박정희 대통령=파시스트 라는 전교조 교사들의 끈질긴 20여년 악선동에 젖어왔기에 학생회주도의 모임까지도, 반미, 반정부 운동권으로 시간을 보내왔기에 사실상 대한민국을 옹호하는 발언은 주변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경제학을 깊이 공부하게 되면서 , 한국의 기적같은 경제발전을 알게 되고 " 대단한 경제발전,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구나"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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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의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 것은 시야를 넓혀 외국의 경제발전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입니다.

한국이 5.16혁명 당시, 필리핀이나 아프리카 가나보다 못살았던

세계 100등 최빈국 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60년대 국민소득이 , 한국70달러, 북한 100달러, 필리핀 200달러,

에서 603천만불 수출이 ,1, 10, 1000억 달러 돌파는 기적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집권 후 , 한국의 비약적 기적 같은 발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해방후 신생독립국들 50국 중에 한국이 70만 국군을 유지하는 국방비를 부담하며 ,수백번 북괴 무장공비의 침투, 도발을 당하며, 싸우며 건설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에서 제1 빠른 발전가장 높은 경제성장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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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부흥은 미군 백만명이 주둔하여주어, 국방비 부담도 없이, 전쟁의 위협도 받지 않고, 세계최강, 최고부자국 미국의 보호아래 미국의 전폭적 지원(한국의 10배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막대한 국방비가 경제에 투입되면, 수십배 발전의 기폭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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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부흥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항모5척을 보유했던 나라 미해군 7함대와 미육군 20만명이 주둔하며 , 안보를 책임져 주고, 막대한 국방비 부담 없이 , 경재발전에 올인 할수 있었습니다.

한국보다 5배 미국의 원조 지원이 있었기에 수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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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는 사람이 적지 않았던 거지국가가 , 6.25 3년 전쟁 피해를 딛고, 앞서있던 아시아 10여개 국가들을 제치고 , 세계100번 빈국에서 과거 조공국가였던 중국도 너끈히 누르고 , 8대 경제 강국이 된 것은 한국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시대였습니다.

이제야 , 우리 부모세대들은 "보수 꼴통"이 아니라 세계역사상 가장 급격한, 기적 같은 발전을 일으킨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세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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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계적 정치인들이 박정희를 어떻게 보는 가를 알게 되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중국 최고 인기 정치인인 등소평에 대해서 공부하다 보면 등소평이 한국의 발전 주역 , 박정희 모델을 무조건 추종해서 따라 하고, 중국이 발전하려면, 한국경제 발전을 무조건 따라가라고 포항제철, 삼성전자를 부러워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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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대학교 의 수재이자 싱가폴의 아버지인 리콴유/이광요 수상을 알게 되면서 리콴유가 박정희 대통령 에게 질투심과 경쟁심을 느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서양에서 똑똑한 촌철살인 발언으로 아시아의 입으로 불리는 마하티르는 공개적으로 "나는 박정희를 존경한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되고 싶다."

말레이시아 비전인 "look east policy"

한국의 경제발전을 모델로 삼은 것이다"라고 말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정책과 어법 까지도 따라하는 것을 보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키스탄의 무샤라프도 "나는 박정희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고 박정희 대통령처럼 되고 싶다" 라며 흠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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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몽골, 카자흐스탄 대통령 등등 외국의 정치인들이 얼마나

박정희 대통령을 대단하게 평가하며 따라하려고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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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도자 , 후진타오가 이례적으로 박대표를 만난 것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알려졌지만 후진타오는 대학 때부터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에 대해서 직접 공부까지 한 사람이고, 후진타오 이외에도, 중국정치인들은 박정희 대통령 전기를 읽고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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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의 경제발전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 하여 중국대학 수업에, 박정희 강좌를 개설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제가 촌스럽다고 무시했던 "새마을 운동"은 후진국들의 성공적 발전모델로 인식되어 이라크, 몽골, 콩고 같은 아프리카 나라들에서도 한국에 새마을 운동 사절단을 보내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왜 하필 한국의 새마을 운동이냐? 라고 물으면 그들은 말합니다." 한국만큼 극적인 경제발전을 이룬 나라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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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독일은 세계 제패를 꿈꾸던 , 원래 강국 부자나라였고, 미국군이 독일에 백만명, 일본에 2십만명으로 국방을 책임져주고 ,공산주의 팽창을 막으려, 미국이 한국보다10배 원조를 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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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년 전쟁을 겪은 이후, 기술도 자본도 없이, 막대한 국방비를 부담하고 ,북한의 수백번 도발에 자주국방을 하며 잿더미에서도 저렇게 부자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은 후진국들에게 우리도 가능하다는 희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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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경제학 책들에서도 좌우를 막론하고 한국의 경제성장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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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발전은 제 3세계 국가들에게 하나의 최상의 모델로 인식되고 있다. 경제 불평등 정도도 낮으면서 100년 걸리는 산업화를 20년이라는 단기간 내에 이루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어떤 책에서는

"한국의 경제발전은 기존 경제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3년 전쟁 치른 국가에서 20년 만에 세계 제1의 제철소, 자동차 제조국, 세계 제1 전자산업국, 세계 제1 선박 조선을 하는 중공업, 첨단 산업 위주로 바뀌었다는 것은 그야말로 세계경제사에서 하나의 기적으로 불릴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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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야 알았습니다.

젊은 세대가 당연히 누리고 있는 한국의 경제발전이라는 것이

외국에서는 얼마나 대단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인지를. 경제발전이 국민들의 노력만으로 저절로 이루어 졌다고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도 무식한 소리입니다.

북한은 주민들이 태만해서 못사는 것입니까?

중공의 잃어버린 30년 모택동 시대에도 주민은 고단했습니다.

경제발전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며, 특히 농업국에서 중공업 위주로 산업이 재편성 된 과정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추진력이 대단한 영향력을 끼쳤다는 것은 너무나 객관적인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 아버님 , 고 박정희 대통령께, 철없던 시절 박 정희 대통령을 미친 듯이 욕하며 저주했던 저의 무식함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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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들은 경제성장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이기 때문에 한강의 기적이 그냥 저절로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고,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는 외국에서 평가를 듣지 않으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외국배낭여행을 가서도 'south korea' 한국이라고 하면, 일류국가로 무시 받지 않고 10대 선진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혜안과 추진력, 그리고 노인세대들의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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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년 민주화란 ?

사기극, 친북좌익파의 광란테러에 속아, 경제는 속으로 곪아가고, 사회 질서는 무너졌고. 남북협력이란 미명으로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시에, 인도적 지원,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등 명목으로 무려 8조원의 혈세가 국민을 속이고 북으로 퍼주었는데, 북으로 간 이돈으로 핵무기, 장거리포 2천문 등 대량살상무기가 되어 조국은 물론 온세계 평화의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불평분만과 분열을 조장하며 민주화 타령으로 직장도, 가정도 외면하고 길거리에서 허구한 날 사회기강파괴, 무질서 국가반역테러에 지고 새는 아까운 청춘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출처:  제조혁신_공장합리화본부

 

보릿고개 시절을 어렴풋이 겪으며 뭔지는 잘몰랐지만 신바람나는 시절을 지나온

세대로서 공감가는 글이여서 옮겨보았습니다.

이글에 덧붙여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이 조국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무엇을 해왔는지?

해온 것이 없다면 앞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요?